
이동 일정이 있을 때
막차나 버스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마무리해 드립니다.
촉박하면 짧은 구성으로 안내드립니다.
당일 예약
평일 저녁은 당일도 여유가 있습니다. 금요일은 미리 연락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변경과 취소
일정이 바뀌면 미리 알려 주시면 됩니다.
문자로 보내실 때 적을 것
인원, 희망 시간, 그리고 끝내야 하는 시각. 이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시간이 촉박하면 그 점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
도착 시간이 불확실할 때
기차나 버스가 늦어지는 일은 흔합니다. 대략적인 시간만 알려 주셔도 그 범위로 잡아 둡니다.
당일 취소
일정이 바뀌면 미리 알려 주시면 됩니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시간이 촉박할 때
삼십 분이 남았어도 앉으실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그에 맞는 구성으로 안내드립니다.
서두르는 인상을 드리지 않는 것이 이 동네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입니다.
연휴 앞뒤
터미널 이용객이 늘면서 문의도 함께 늘어납니다. 그 시기에는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일행이 따로 도착할 때
기차와 버스 도착 시간이 달라 따로 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 오신 분부터 앉으실 수 있게 준비합니다.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