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안리
룸 단위로 씁니다
인원에 맞는 룸을 시간 단위로 예약해 쓰는 방식입니다. 홀을 나눠 쓰지 않습니다.
두 사람용 작은 룸부터 여럿이 둘러앉는 룸까지 있습니다.
야경 시간대의 룸 사정
다리에 불이 들어오는 시각 전후로 문의가 몰립니다. 그 시간대는 룸이 먼저 찹니다.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실 계획이면 출발 전에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주대
머무신 시간과 여신 술로 정해집니다. 야경 시간대와 그 외 시간의 룸 사정이 달라 값도 같지 않아, 표를 미리 걸어 두지 않습니다.
앉기 전에 예상 범위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자리 조정
분위기나 사람이 맞지 않으면 자리에서 바로 말씀해 주시면 조정합니다.
자리에서 무엇이 진행되나
앉으시면 진행 방식을 짧게 설명드리고, 원하시는 결을 여쭙습니다.
노래나 게임을 곁들이셔도 되고 대화만 하셔도 됩니다.
주문은 어떻게
처음이시면 무난한 쪽을 먼저 권해 드립니다. 중간에 바꾸셔도 됩니다.
이미 한잔 하고 오셨다면 도수가 낮은 쪽부터 갑니다.
인원이 바뀔 때
해변에서 합류하기로 한 일행이 늦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미리 알려 주시면 룸을 조정합니다.
마무리
시간이 다 되어 가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연장 여부는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야경 시간대의 운영
다리에 불이 들어오는 시각 전후로 문의가 몰려 룸이 먼저 찹니다. 그 시간에 오실 계획이면 미리 잡아 두세요.
그 흐름이 지나가면 다시 여유가 생깁니다.
광안리